

[IT뉴스] “한국 소비자 85%, 데이터 보안 대신 ‘사용 편리성’ 선택” F5 보고서
F5가 최근 ‘편리함의 곡선 2023년 보고서: API 추구(Curve of Convenience 2023 Report: The Pursuit of APIs)’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 응답자의 63%는 데이터 유출 시 관련 기업에 대한 지지를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해당 기업이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면 75%는 신뢰를 다시 한번 줄 수 있다고 답했다. 보고서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의 96%는 좀 더 간편한 프로세스를 위해서라면 민감한 개인 데이터를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에 저장할 수 있다고 밝혀, 보안보다는 사용자 경험이나 편리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반대로 호주와 뉴질랜드 소비자는 편리함보다는 보안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2020년 처음 진행됐고, 올해로 두 번째다. 전반적인 추세는 2020년과 2022년 수치를 비교한 결과다. 호주, 뉴질랜드,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한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8개 아태지역 국가에서 총 2,341명 이상이 참여했다. F5 아태지역, 중국 및 일본 담당 수석 부사장 아담 주드는 “사용 편의성과 보안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잡는 것은 종종 어려운 일이지만 이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며, “기업은 API를 자동으로 디스커버리하고 이를 보호하는 보안 솔루션이나 적절한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디지털 혁신을 강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디지털 서비스 의존도가 증가하면서 데이터 유출 사고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아태지역 소비자의 데이터 보안 우려가 늘고 있다. F5의 보고서에서도 아태지역 소비자의 75% 이상이 데이터 유출 사태가 발생할 경우 우수한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한다고 하더라도 제공 기업 및 조직에 대한 지원을 철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53%는 데이터 유출 사태를 통해 어떠한 핵심 데이터가 영향을 받았는지 알고 싶다고 답했다. 아태지역 소비자와 기업 고객이 데이터 보안에 대해 얼마나 중요시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반증이다. 최근에는 사용자들이 웹사이트나 서비스에 로그인하기 위해 구글이나 페이스북 계정 등 서드파티 인증 메커니즘을 이용하는 게 일반화되고 있다. 소비자의 모든 디지털 경험 단계에서 간편함, 속도, 사용자화 등을 원한다는 경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밖에 F5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아태지역 소비자의 96% 이상은 자신의 중요 데이터를 신뢰성 있는 웹사이트에 저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76%는 좀 더 나은 서비스와 콘텐츠를 위해 자신의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아태지역 소비자는 자신의 데이터를 주도적으로 관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53%의 소비자가 데이터 유출 사태 발생시 해당 브랜드 지원을 철회할 것이라 답했지만, 이러한 데이터 유출 사태에 대한 정확한 해결 방안이 제시될 경우 다시 신뢰로 돌아설 비율도 72%로 나타났다. 또 53%는 자신의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방안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태지역 소비자의 61%는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기업을 신뢰한다고 답변했다. 특히 중국 소비자는 다른 아태지역 소비자와 비교해 이미 설립된 디지털 생태계에 대한 신뢰 수준이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 소비자는 건실한 브랜드가 자신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고 굳게 신뢰하고 있었다. 반대로 오세아니아 소비자는 건실한 브랜드와 이런 브랜드의 사이버 보안에 대한 신뢰도가 가장 낮았다. 일례로 36%만이 브랜드가 자신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고 믿고 있었다. 55%는 디지털 결제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런 추세는 계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다. 아태지역 소비자의 디지털 서비스 의존도는 디지털 결제 분야에서 극명하게 보인다. 아태지역 소비자의 69%가 지난 1년간 한 개 이상의 디지털 결제 방법을 이용했다고 밝혔으며, 80%가 온라인 거래를 했다고 답했다. 원문보기: “한국 소비자 85%, 데이터 보안 대신 ‘사용 편리성’ 선택” F5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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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사 소식] 오픈베이스, 고객 정보보호를 위한 “원격 보안관제서비스” 개시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오픈베이스(대표 정진섭, 황철이, www.openbase.co.kr)가 고객사의 자산 보호와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원격 보안관제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픈베이스는 국내외 글로벌 보안회사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보안솔루션과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네트워크 및 ITO서비스 등에 대한 판매와 기술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보안관제서비스를 위해 20여년간 금융결제원과 금융보안원에서 금융ISAC, 금융권 통합보안관제, 침해사고대응업무 등을 이끌었던 박성수 센터장을 영입하였다. 오랜 경험과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원격 보안관제서비스를 출시한 오픈베이스는 AI/빅데이터 기반 국내 최고 성능의 보안관리 플랫폼을 통해 ▲고객사 사이버 보안환경 분석 ▲사이버위협 및 이상행위 탐지·대응 ▲고객사 네트워크 상태 실시간 감시 ▲최신 취약점, 사이버 위협동향 및 분석 리포트 등을 제공한다. 이날 보안관제센터 개소식에는 파트너사인 Fortinet, F5, Radware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보안관제센터 운영의 공동 협력 의지를 다졌다. 오픈베이스는 보안솔루션과 네트워크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직접 판매 및 유지보수 하고 있고 이를 수행하는 많은 전문 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기술개발과 SW개발을 통한 각종 지원을 하고 있어 어느 기업보다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다. 오픈베이스 황철이 대표이사는 “최근 보안위협은 복잡한 IT환경에 더해 보다 다양하고 정교해지고 있어 오픈베이스가 가지고 있는 보안솔루션에 대한 오랜 경험과 전문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소중한 자산보호와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박성수 센터장, F5 이형욱 지사장, 황철이 오픈베이스 대표이사, 정진섭 오픈베이스 회장, Fortinet 조원균 지사장, Radware 김욱조 지사장] 뉴스 링크 :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588
시큐웨이브, 김현민 부사장 선임
지난 4월 F5의 국내 두번째 총판이 된 시큐웨이브가 김현민 부사장을 선임하며 비즈니스를 본격화하고 나섰다. 시큐웨이브는 고객 및 파트너들의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수년간 F5와 긴밀한 협력을 해오고 있다. 김현민 부사장은 데이타크래프트코리아, 아이티언 등에서 20여년 간 ADC 비즈니스를 이끌었던 전문가다. 김 부사장은 F5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시큐웨이브의 비즈니스 여정이 더 이상 하드웨어에 머물러 있지 않고,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기업으로 변모했다는 것을 알리는 한편 F5의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솔루션을 널리 소개할 계획이다. 김현민 부사장은 “양사 고객들에게 멀티 클라우드 네트워크 환경에서 더 나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시큐웨이브는 F5 국내 총판으로 소프트웨어와 SaaS 중심의 비전 실현을 위해 혁신과 차별화를 통해 새로운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링크 :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6185
F5코리아, 시큐웨이브와 총판계약 체결
F5 코리아(지사장 이형욱)는 시큐웨이브(대표 황철이)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시큐웨이브는 한국의 두번째 총판으로, F5의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큐웨이브는 멀티 클라우드 네트워크 환경에서 더 나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을 밝힌다. 제리 황 (Jerry Huang) F5 북아시아 세일즈 담당 부사장은 “시큐웨이브는 고객 및 파트너들의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수년간 F5와 긴밀한 협력을 해오고 있다”며 “한국은 F5에게 매우 중요한 국가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시장에 대한 F5의 약속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욱 F5 코리아 지사장은 “F5는 지난 20여년간 ADC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했다. 이를 바탕으로 F5는 소프트웨어 퍼스트(software-first),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와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새롭고 강력한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큐웨이브는 이번 F5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시큐웨이브의 비즈니스 여정이 더 이상 하드웨어에 머물러 있지 않고,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회사로 변모했다는 것을 알릴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23년 2분기에는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를 통해 시장에 F5의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솔루션을 널리 소개할 계획이다. 황철이 시큐웨이브 사장은 “시큐웨이브는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로 대표되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 고객과 파트너들이 손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F5와의 파트너십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멀티 클라우드 네트워크 환경에서 더 나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F5는 물론 시큐웨이브 고객 모두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 링크 :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2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