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시큐웨이브, TeamViewer DEX와 AI 기반 엔드포인트 자동관리 플랫폼 총판 계약 체결
AI 기반 엔드포인트 자동관리로 DEX 중심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가속화 보안·IT운영 전문기업 시큐웨이브(SecuWave)가 글로벌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기업 팀뷰어(TeamViewer)와 AI 기반 엔드포인트 자동관리 플랫폼 ‘TeamViewer DEX’에 대한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하이브리드 근무 확산과 엔드포인트 및 SaaS 환경의 복잡성 증가 등으로 기업 IT 운영 환경이 복잡해지면서, 사후 대응 중심 IT운영에서 사전 예방·자동화 중심 운영보델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TeamViewer DEX는 PC, 모바일, VDI, IoT 및 산업용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엔드포인트 환경에서 성능 저하, 장애 징후, 사용자 불편 요소를 AI로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해 문제 발생 전 선제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IT 장애 대응 시간을 줄이고, 직원 생산성과 업무 연속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DEX 기반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을 지원하며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시큐웨이브는 AI 기반 DEX 기술을 기반으로 보안, 엔드포인트 관리, IT 운영 자동화를 결합해 제조, 금융, 공공, 유통 등 다양한 시장에서 DEX 중심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을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TeamViewer 공식 뉴스 바로가기]
[소식] KRNOG 2.0 Seoul 2024 행사에 초대합니다.
KOREA NETWORK OPERATORS GROUP 에서 주관하는 KRNOG 2.0 Seoul 2024 행사에 초대합니다. 네트워크 운영을 위한 최신 기술과 국내 외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글로벌 네트워크 기술의 발전 방향을 통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전 등록하셔서, 다양한 네트워크 동향 및 최신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 얻어가실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행사 일시 : 2024년 10월 24일 (목) 09:30~17:30 행사 장소 :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 (삼성역) 사전 신청 링크 안내 : 사전신청바로가기
[소식] ★ SECaaS 2024 데이터넷 주관 행사 참여 ★ 시큐웨이브가 F5 XC 부스로 행사에 함께 했...
2024년 09월 10일 양재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진행 된 SECaaS 2024(데이터넷 주관) 행사에 F5 총판인 시큐웨이브가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F5 이진원 이사님의 세션이 함께 진행이 되었는데요. 클라우드 보안의 미래와 API 보안 전략에 관련한 내용들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각 분야의 보안팀 및 CTO 분들이 F5 시큐웨이브 부스를 방문하여 참여해주신 덕분에 더욱 풍성해진 보안행사가 되었습니다. f5 이진원 이사님의 " Shift-left와Shift-Right 방법을 통한 API보안의 Best Practice "세션 pdf 파일이 궁금하신 분들은 상단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하셔서 받아보세요. 자료 읽어 보시고,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내용들이 있다면, 시큐웨이브로 편하게 연락주세요. sales@secuwave.co.kr Go up F5 We make IT Digital Transformation World together
[소식]✨ 9월 NGINX 밋업 공지✨ - "Securing Observability in Modern K8S App with NGINX"
9월 밋업 주제는 "Open Telemetry" 입니다. 오픈텔레메트리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서 통합 가시성 텔레메트리 표준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정 벤더나 기존 기술의 한계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의 데이터 수요에 대비하고자 하는 조직에는 오픈텔레메트리를 채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고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NGINX의 OTel 모듈을 통해 OpenTelemetry Collector 설정 및 통합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마지막으로 NGINX 로드맵 업데이트 시간도 준비했으니, OSS 커뮤니티 유저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아젠다 - 세션1 OTel 개념 및 활용방안 , by 김진웅님 AWS Observability 스페셜리스트 - 세션2 NGINX에서 OTel 설정 및 활용법 by 김재홍님 F5 NGINX 스페셜리스트 - 세션3 NGINX ONE 로드맵 업데이트 by 김재홍님 시간/장소: - 9월4일 수 오후 7-9시/ 제네베라스페이스 (역삼역 6번출구 도보 2분거리) * Naver Map : https://m.place.naver.com/share?id=1970661673&tabsPath=%2Fhome&appMode=detail 관련 링크 : 9월 NGINX 밋업 바로가기
[IT뉴스] 시큐웨이브, NGINX 전문 정보 허브 ‘NGINXKorea.com’ 론칭
오픈베이스 자회사...모던 앱 개발자와 DevOps 위한 새로운 기술 허브 추구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오픈베이스 자회사 시큐웨이브가 NGINX 사용자와 DevOps 타깃의 NGINX Tech-hub 사이트인 ‘NGINXKorea닷컴’을 공식 론칭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NGINX 수요의 창출과 사용자 니즈를 충족시키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NGINX 사업 성과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NGINXKorea닷컴의 메인화면[자료=시큐웨이브] Nginxkorea닷컴은 NGINX를 사용해 웹 서버 및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는 시스템 관리자와 더불어 기타 NGINX를 활용할 수 있는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사이트로 구성돼 있다. 특히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보안 및 확장성을 향상하고자 하는 모던 앱 기획자, MSA 설계 및 개발, 설치 및 사용 방법을 배우고 공유하고 싶은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시큐웨이브는 향후 AI를 활용한 검색엔진, 성공적인 NGINX 도입 사례와 NGINX 관련 온라인 교육 영상 및 최신 NGINX 뉴스와 기능 업데이트 등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NGINX KOREA 사이트 론칭 이벤트에서는 NGINX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및 ‘전문가에게 상담하기’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상품권(100명), NGINX 텀블러(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시큐웨이브 기술팀 관계자는 “이번 NGINXKorea닷컴 론칭을 통해 NGINX 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NGINX의 다양한 활용법을 공유해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Kubernetes Korea Group 커뮤니티, F5 코리아 후원 NGINX 개발자 밋업 행사
Kubernetes Korea Group 커뮤니티, F5 코리아 후원으로 기술 세미나 개최 2024년 6월, 쿠버네티스 코리아 그룹은 F5 코리아의 후원으로 역삼역에 위치한 구글 코리아 오피스에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두 명의 전문가가 최신 기술에 대한 귀중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재홍 님이 F5 NGINX Gateway Fabric 기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그의 발표는 애플리케이션 전달과 성능 향상에 있어 이 기술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제공했습니다.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유지연 님이 Kyverno 오픈 소스 정책 엔진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유지연 님의 발표는 Kyverno의 기술적 측면뿐만 아니라 기업 환경 내에서의 실제 적용 방법에 대해 다루어,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에서 강력한 정책 관리 구현을 고민하는 참가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미나의 마지막에는 쿠버네티스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단체 사진 촬영이 있었고, 기념 행사에는 전통 떡이 준비되어 행사를 더욱 풍부하게 했습니다. <사진 : 김재홍 님 세션 설명 (위) / 쿠버네티스 코리아 그룹 단체사진 (아래) > 관련 내용 쿠버네티스는 2024년 6월 6일로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0년 전, 구글의 내부 프로젝트였던 보그에서 시작된 쿠버네티스는 현재 가장 중요한 오픈 소스 프로젝트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 쿠버네티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생태계의 성장을 촉진하며 약 200개의 프로젝트와 수십만 명의 기여자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이 중요한 이정표를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축하 행사가 열렸습니다. 쿠버네티스의 10년 동안 보안 문제도 중요한 화두였습니다. 초기에는 보안 기능이 부족했지만, 이후 RBAC(Role-Based Access Control)과 네트워크 정책 등이 도입되면서 점차 강화되었습니다.
F5, API 보안·침투테스트 기술 공개···‘API 퍼스트’ 전략 드라이브
F5, API 보안·침투테스트 기술 공개···‘API 퍼스트’ 전략 드라이브 고객행사 통해 올해 초 인수한 윕·헤이핵 기술 소개 “개발부터 운영까지 중단없는 API 보안으로 안전한 하이브리드 환경 지원” 2024-06-12 김선애 기자 [데이터넷] F5가 올해 초 인수한 API 보안기업 윕(Wib)과 API 침투 테스트 솔루션 기업 헤이핵(HeyHack) 기술을 결합, ‘API 퍼스트(API First)’ 전략을 드라이브한다고 밝혔다. F5코리아는 12일 서울 삼성동에서 고객 초청 행사 ‘F5코리아 커스터머 서밋 2024’를 열고 안전한 앱·API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소개하면서 API 보안의 중요성과 새로운 플랫폼의 강점을 소개했다. 이형욱 F5코리아 지사장은 “F5는 클라우드와 애플리케이션 진화에 맞춰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빅IP(Big-IP)’와 ‘엔진엑스(NGINX)’ 및 ‘엔진엑스원’을 통해 여러 환경에서 다양한 인스턴스를 관리할 수 있게 했으며, 단일 보안 플랫폼으로 분산된 클라우드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지원한다”며 “ 이번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API 보안 기능으로 디지털 시대를 더 편하고 안전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발·운영환경 통합·자동화된 API 보안 지원 이 행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진 주제는 API 보안이다. 첫번째 키노트 세션을 맡은 이진원 F5 APCJ 보안 솔루션 아키텍트는 올해 초 발생한 대규모 보안사고의 예를 설명하면서 API 보안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 사고를 당한 기업은 Saas 기반 인증 서비스로 관리되는 5000여개의 서비스 계정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공격자가 그 중 생산성 기반 앱, 소스코드 관리 앱, 프라이빗 AI를 위한 앱의 계정을 탈취했다. 이 세 계정은 앱투앱 연결 계정으로 주로 API를 이용해 통신했다. 공격자는 훔친 권한을 이용해 API를 통해 내부 학습데이터, 고객정보 등 중요한 정보를 훔쳤다. 이진원 아키텍트는 “이 사고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API를 통한 심각한 보안사고 위협이 매우 높다는 사실과 대부분의 기업이 API 가시화와 보안관리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라며 “API 관리가 잘 되어 있다고 자신하는 기업도 API를 제공하지 않거나 오래된 앱의 API는 관리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F5의 API 보안은 자동화된 API 식별과 구성오류, 취약점 탐지, 침투테스트 등의 기술을 이용해 API 악용 위협을 제거한다. 이어 두번째 키노트 세션을 맡은 샤인 싱(Shain Singh) 수석 보안 아키텍트는 F5가 인수한 윕과 헤이핵 기술을 이용해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의 가장 왼쪽 개발단계부터 가장 오른쪽 운영단계까지 중단없이 API를 보호, ‘API 퍼스트’ 전략을 이행할 수 있게 한다. 그는 “API 보안에 높은 관심이 있는 기업이라해도, 3개월에 한 번 API 침투테스트를 하고, 테스트 결과를 평가해 대응해야 할 취약점에 대해 패치를 만들도록 개발팀에 요구한다. 보통 클라우드에서는 2주에 한번씩 앱을 릴리즈하는데, 패치가 개발될 때는 10개 이상 앱이 배포된 상황으로, 그 동안의 제로데이 공격을 막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F5의 API 보안 기술은 클라우드 개발 환경에 완벽하게 통합, 자동화되어 개발중인 앱의 API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운영중 앱의 API 취약점은 자동화된 침투테스트를 통해 찾아 해결할 수 있다”며 “F5는 개발자의 업무를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개발부터 운영까지 실시간 API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I 활용 웹 보호·운영 기술 소개 한편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F5 사용자가 참여했으며, API 보안과 함께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략, AI를 활용한 엔진엑스 관리 솔루션 ‘엔진엑스 원’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아담 주드(Adam Judd) F5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부사장은 행사 개회사를 통해 “마이크로서비스와 쿠버네티스는 클라우드를 더 빠르게 운영할 수 있게 돕는다. F5는 그동안 고객의 다양한 환경에서 미션크리티컬 앱을 포함한 모든 앱을 지원해왔으며, 그 기술을 탑재한 새로운 플랫폼을 공개했다. F5는 한국 고객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단순하면서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F5] F5 Korea Customer Summit 2024에 초대합니다
✅ 장소: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키드룸(2F) ✅ 일시: 2024년 6월 12일 (수) 오전 08:30~ 오후 2시 ✅ 등록링크: http://ms.spr.ly/6049YkzLb 6월 12일, Korea Customer Summit 2024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기술은 세상을 더 작게 만들고, 개인의 삶은 더 크게 확장시킵니다. 그리고 디지털 혁신의 가속도만큼 사이버 보안의 위협도 커지고 있습니다. F5가 수십 년간 축적한 보안 전문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AI시대에 맞는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대한 최신 솔루션과 API 보안 및 우수사례, 새로운 제품 NGINX ONE을 비롯한 새로워진 F5가 제공하는 가치에 대해 소개합니다.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본 행사에 참석하시어 AI를 통한 사이버 보안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과제와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시고, 업계 전문가들과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네트워킹의 기회를 가지세요. 지금 바로 사전 등록하시고 풍성한 이벤트에도 참여하세요!
[IT뉴스]시큐웨이브, 체크포인트와 클라우드 보안 전문 파트너 계약 체결
ㅣ클라우드 보안 전문 사업 영역 확장...CNAPP, CSPM, CIEM, CWPP, WAAP 등 통합 제공 ㅣ2분기부터 체크포인트 클라우드가드 제품 시작으로 클라우드 보안진단 서비스 등 시행 ▲시큐웨이브는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리더 체크포인트와 클라우드 보안 전문 사업영역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사진=시큐웨이브]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오픈베이스의 자회사이자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전문기업인 시큐웨이브(대표 송규헌)는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리더 체크포인트(지사장 이동하)와 손잡고 클라우드 보안 전문 사업영역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시큐웨이브는 이번 체크포인트와의 클라우드 보안 전문 파트너 계약 이후 전략적 협업을 통해 시큐웨이브의 전문 비즈니스 여정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포함한 클라우드 보안 전문 서비스를 포함해 더욱 확장하게 됐다고 알렸다. 체크포인트 통합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CNAPP) 클라우드가드(CloudGuard) 제품은 △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CSPM) △클라우드 인프라 자격 관리(CIEM)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CWPP) △웹 애플리케이션&API 보호(WAAP) 등 고객이 고민하는 모든 클라우드 플랫폼, 자산 및 네트워크 보안의 전 영역을 단일 통합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제품이다. 체크포인트 클라우드가드는 가트너에서 정의한 CNAPP 보안 표준 프레임워크를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가트너, 포레스터, 프로스트&설리번 등 다양한 글로벌 리서치를 통해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리더로 선정됐다.시큐웨이브는 “올해 2분기부터 체크포인트 클라우드가드(CloudGuard) 제품을 기반으로 간이 클라우드 보안진단 서비스(Cloud Security Assessment Services) 등 고객에게 클라우드 보안 전문 솔루션을 알릴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를 통해 시장에 체크포인트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널리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시큐웨이브는 이번 체크포인트와의 클라우드 보안 전문 파트너 계약 이후 전략적 협업을 통해 시큐웨이브의 전문 비즈니스 여정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포함한 클라우드 보안 전문 서비스를 포함해 더욱 확장하게 됐다고 알렸다. 체크포인트 통합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CNAPP) 클라우드가드(CloudGuard) 제품은 △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CSPM) △클라우드 인프라 자격 관리(CIEM)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CWPP) △웹 애플리케이션&API 보호(WAAP) 등 고객이 고민하는 모든 클라우드 플랫폼, 자산 및 네트워크 보안의 전 영역을 단일 통합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제품이다. 체크포인트 클라우드가드는 가트너에서 정의한 CNAPP 보안 표준 프레임워크를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가트너, 포레스터, 프로스트&설리번 등 다양한 글로벌 리서치를 통해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리더로 선정됐다. 시큐웨이브는 “올해 2분기부터 체크포인트 클라우드가드(CloudGuard) 제품을 기반으로 간이 클라우드 보안진단 서비스(Cloud Security Assessment Services) 등 고객에게 클라우드 보안 전문 솔루션을 알릴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를 통해 시장에 체크포인트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널리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
F5 노후 장비 교체 Tech Refresh 캠페인
[IT뉴스]소프트웨어 공급망 해결책 제시하는 'F5 NGINX OSS 번들'
F5, 새로운 NGINX 오픈소스 구독형 번들 제품 발표 광범위한 기능과 엔터프라이즈 급 지원 제공 플릿 관리를 통한 구성, 보안, 모니터링, 문제해결 간소화 F5는 오늘 NGINX 오픈소스의 구독형(Open Source Subscription, OSS) 번들 제품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엔터프라이즈 급 지원(Enterprise Support), 엔터프라이즈 급 기능(Enterprise Feature), 플릿 관리(Fleet Management) 기능 등이 포함돼 있다.NGINX 오픈소스 버전은 높은 신뢰성으로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NGINX OSS 번들 제품에는 앞에서 언급한 오픈소스 버전은 물론 상용버전인 NGINX 플러스(NGINX Plus), NGINX 매니지먼트 스위트(NGINX Management Suite), NGINX 앱 프로텍트(App Protect) 등이 포함돼 있다. 이번 NGINX OSS 번들 제품 발표를 통해 F5는 NGINX 오픈소스 버전에 엔터프라이즈 급 지원을 추가할 수 있게 됐다. 엔터프라이즈 급 지원으로는 업무시간내는 물론 1년 365일간 사용이 가능한 SLA 옵션, 보안 패치 버그 수정, 보안 경고, 디버깅과 오류 수정, 정확하지 않은 제품 문서에 대한 명확한 설명 등이 있다. 또한 F5의 전문가팀으로부터 직접 지원을 받는 것 또한 가능하다. NGINX OSS 고객들은 전반적인 NGINX 자산에 대한 좀 더 적절한 이해가 가능함은 물론, 통합 시스템을 통해 인증서를 관리하고, 플릿 관리 기능으로 API 를 활용한 NGINX 메트릭(NGINX metrics) 수집이 가능하다. NGINX OSS 번들 제품이 제공하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기능은 해결이 되지 않은 CVEs(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 구성 문제로 인한 규정 준수와 보안 취약점을 해결한다. NGINXX OSS 번들 제품을 통해 고객들은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이 NGINX 오픈소스 버전에 있는지 아니면 NGINX 플러스에 있는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NGINX OSS 번들 제품에는 F5 엔터프라이즈 급 지원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고객들은 오픈소스와 클로즈드 소스 소프트웨어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함은 물론 오픈소스 코드를 공개해야 하는 법적인 요구사항이나 규정을 요구하는 지역에 본사를 둔 NGINX 고객들에게도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온프레미스에서 운영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에 부응함은 물론 감사나 운영 가시성을 위한 NGINX 인스턴스 트랙과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NGINX OSS 고객들은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신뢰성 있는 전문가들로부터 의 지원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규제기관의 요구사항에 부응함은 물론 광범위한 트래픽 관리와 사용 케이스 확인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전반적인 운영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 이형욱 F5코리아 지사장은 “소프트웨어 공급망 이슈와 관련된 우려를 느끼는 고객이나 정부기관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SBOM(Software Bill of Materials)에 의존하고 있다. SBOM 개념이 성숙해짐에 따라 규제 당국은 정기적인 패치를 요구하기 시작했으며, 일반적인 패치 주기 외에 발견된 심각한 취약점에 대해서는 적시에 패치를 적용해야 한다” 또한, “기업과 정부는 NGINX OSS의 고객으로서 특히 보안 측면에서 실사, 추적성, 관련 규정 준수를 입증함으로써 NGINX 오픈소스 인스턴스가 조직의 OSS 소프트웨어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지티티코리아(https://www.gttkorea.com)